로고
광고
女性시대출산·육아인권·이혼웰빙드림푸드·여행슈퍼우먼 실버세대 해외여성이주여성女性의원
정치·사회경제·IT여성·교육농수·환경월드·과학문화·관광북한·종교의료·식품연예·스포츠 피플·칼럼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全北 全國 WAM特約 영문 GALLERY 양극화 인터뷰 의회 미디어 캠퍼스 재테크 신상품 동영상 수필
편집  2022.01.24 [00:52]
문화·관광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영화 화백! 생애作 ‘마법의 순간’전
 
소정현기자
 

생애작! 평생 한번도 오지 않거나 언제올지 몰라

절제된 색채! 격렬한 움직임 후 절정 황금색으로

작가의 표현! ‘작은 한 부분나머지는 감상자몫

 

▲ 김영화 화백     

 

여러분들에게 마법의 순간은?

 

여러분들에게 마법의 순간은 언제 입니까?”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이 시대에 마법 같은 그림을 그려서 화제가 되고 있는 작가가 있다. 김영화 화백은 개인전을 58회 진행한 중견작가이다. 그는 코로나로 인해 위축 되어가는 시기에 자신도 마음을 치유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마음을 치유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생애 마법의 순간 그림을 그려서 주목받고 있다.

 

생애작은 평생 한 번도 안 올수도 있고 청년기에 왔다가 놓칠 수도 있고 늦은 말년도 올수 있는 것이다. 김화백 왕성한 시기에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생애작을 만나서 행복하다고 한다.

 

 

▲  마법의 순간! 그녀가 말하는 마법의 순간은 검은 먹 색감 속에 고요히, 때로는 강렬하게 움직이고 있다.   

 

 

 

▲  마법의 순간! 그것은 파동이기도 하고 힐링이기도 하고, 사랑이 흐르는 듯하다.  

 

코엑스의 서울아트쇼 ‘74번 부스에서

 

김영화화백은 서울아트쇼가 주최하는 전시회 서울코엑스 1HALL A 74번 부스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달 22일부터 26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서울아트쇼에서 그가 말하는 마법의 순간은 어떻게 발현될지 기대가 된다.

 

김영화 화백은 골프화가로 잘 알려져 있다. 골프를 통해 스포츠와 자연이 주는 치유를 맛본 김화백은 치유와 사랑에 중점을 두어 작품을 구상했다.

 

오랜 고민 끝에 누구나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것, 그동안 잠시 묻어 두었던 그리움을 꺼내듯 오랜 화첩 속에 남아 있는 마법 같은 그림을 발견하여 그것에 물을 주고 거름을 주며 필요 없는 것은 가지치기를 하여 오늘에 마법의 순간 그림을 탄생하게 된 것이다.

 

그의 그림을 보면 화면을 2분이나 3분할로 나누어져 있다. 가득채운 화면이 아니라 그가 표현하고 싶은 곳은 작은 한 부분으로 나머지는 감상자가 채울 수 있도록 비워둔 것이다.

 

그리고 색채도 절제되어 있어 단순하면서도 역동적인 면을 볼 수 있다. 그녀가 말하는 마법의 순간은 검은 먹 색감 속에 고요히, 때로는 강렬하게 움직이고 있다. 그것은 파동이기도 하고 힐링이기도 하고, 사랑이 흐르는 듯하다. 격렬한 움직임 후에 다가오는 절정은 황금색으로 찬란하게 펼쳐진 황금 들녘이 마음을 설레이게 한다.

 

비어있는 공간과 채워진 공간사이에서 감상자는 시각적 자극 이상의 사유와 감정을 얻게 된다. 그것은 희망, 사랑 혹은 물질계를 벗어난 안락함이다.

 

▲ 마법의 순간! 비어있는 공간과 채워진 공간사이에서 감상자는 시각적 자극 이상의 사유와 감정을 얻게 된다   

 

프로필

 

김영화화백은 홍익대 미술대학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여 개인전은 58회 개최하였으며 백제 제 25대 무령왕표준 영정을 제작하여 국가지정 99호로 지정되었으며 골을 푸는 그림 골프그림을 동서양적 기법으로 잘 융합한 東道西氣 신화적 표현의 기질 화가로 알려져 있다.

 

 

원본 기사 보기:모닝선데이

 
광고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구글+ 구글+
기사입력: 2021/12/23 [09:51]  최종편집: ⓒ 해피! 우먼
 
해피우먼 영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en&sl=ko&tl=en&u=http%3A%2F%2Fiwomansense.com%2F&sandbox=1
해피우먼 일어 - jptrans.naver.net/webtrans.php/korean/iwomansense.com
해피우먼 중어(번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ko&tl=zh-TW&u=iwomansense.com&sandbox=1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여성부! ‘제8차 여성 고용실태 간담회’
광고
광고
제6차 국가재난지원금! / 한상림 칼럼니스트
“저체온” 모든 질병 근원 ‘면역기능’ 훼손 / 소정현기자
“AD 946년 10월에서 12월 사이로 추정” / 소정현기자
‘유대인들의 70년 포로귀환과 성전 중건’ / 피터킹
이스라엘 ‘제3의 성전’ 언제쯤 세워질까?(上篇) / peter king
7년 환란 ‘유대인 성전건축과 인류 종말기’ / 피터킹
“박두진 / 해”(4회) / 배재욱 칼럼니스트
세계 애완동물 사료시장 놀라운 급신장 / 소정현기자
이스라엘 제3의 성전 언제쯤 세워질까?(下篇) / peter king
여성은 성관계 '시간'보다 '전희'를 중시 / 해피우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회사 소개 임원규정청소년보호정책-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로고 사업자명칭:월드비전21, 발행인․편집인 蘇晶炫, 발행소: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1가 1411-5번지, 서울시 광진구 능동로 390-1, 청소년보호책임자 소정현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44, 등록일자 2010.04.08, 통신판매업 제2010-전주덕진-52호, TEL 010-2871-2469, 063-276-2469, FAX 0505-116-8642 Copyright 2010 해피!우먼 All right reserved. Contact oilgas@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해피! 우먼에 실린 내용 중 칼럼-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해피! 우먼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강령을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