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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6.0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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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암정복의 최전선 ‘백세한의원 ‘김지환 원장’
 
소정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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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병력핵물리학자가 48세에 숙명적 한의사의 길

한의학적 양자물리학암환자, 각종 성인병 치료괄목

 

발효한약 장내미생물 독소를 배출하게 하여 신체정화

코로나바이러스! ‘폐나 기관지 곤란특화한방차 효과

   

▲ 백세한의원 김지환 원장은 각 환자의 개별적 특성에 부합되는 맞춤형 치료 서비스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원장님의 이력이 다소 독특하다. 카이스트에서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고, 활동하시다가 48세에 한의사가 돼 지금까지 환자들을 돌보고 있는데?

 

고등학교때 화학을 가르치시던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그분의 강의 중에 우주와 자연과학 이야기를 듣고, 문득 나도 이 우주와 물질의 비밀에 대해서 공부를 해봐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자연과학을 공부하게 되었고 물리학 박사까지 취득하여서, 국립연구소에서 핵물질에 관한 연구를 10여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가족이 뇌종양에 걸리게 되면서, 생명 그 자체를 연구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서, 비록 늦은 나이이지만 한의대에 수능을 보아서 42세에 입학하고, 48세에 한의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숙명에 의해서 이길로 가게 된 것은 아닌가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가장 먼저 공부한 것은 에 대한 공부였습니다. 녹내장이나 황반변성과 같은 불치의 안과질환에 전통한의학에 더해서, 발효를 이용한 생발효한약을 집중적으로 10년 가까이 연구하고 임상에 접목하면서, 부작용 없이 안과질환을 치료하는 임상적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필연적 운명에 의해서 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암에 대한 공부가 시작된 것은 유명하신 BRM(생체반응조절물질) 연구소의 박양호 실장님을 만나게 되었고, 이분의 임상적 경험과 과학적 지식에 매료되어서, 벌써 6년째 암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연구를 하면서, 한의학적인 치료와 양자물리학적인 치료를 통해서 많은 임상적 치료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6년째 대한한방암연구회 회장직을 맡고 계신데, 우리나라 암환자의 대략적 수치를 산정하여 달라. 덧붙여 노동력의 손실, 주변 가족의 어려움 등 난제가 산적할 것 같은데?

 

현재 170만 명 정도의 암환자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략 20만 명의 암환자가 매년 새롭게 생겨나고 있고, 10만 명 정도가 암으로 사망합니다. 국내 4대 병원의 암 전문의가 보는 암환자가 심지어 하루 5,00명에 달할 정도로 암 환자는 넘쳐납니다.

 

이들은 현대의학의 표준 치료인, 수술과 항암 및 방사선으로 치료를 대부분 받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치료법들이 3기나 4기 또는 전이된 경우에는 결국에는 치료하지 못하고, 생명을 앗아가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또한 고통스러운 치료과정과 가정이나 사회적 활동의 파괴를 통해서, 육체적 고통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말 못할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중국 같은 경우에 암에 걸리면, 그 가정은 거의 파산한다고 합니다. 미국도 엄청난 의료비로 인해서 기약 없는 치료로 가정은 파산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한국은 잘 정비된 의료보험으로 인해서 의료비적 부담은 중국이나 미국과는 훨씬 적게 들지만, 문제는 양방의 3대 치료법을 받다가 재발한, 전이암은 현대 의학에서는 거의 손을 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암환자의 폭발적 증가에 못지않게 생존율도 상승 추세이다. 그러나 항암치료의 고통과 재발 등 상당한 어려움이 수반되는데?

 

생존율의 상승은 많은 데이터가 평균적 상승이지, 예를 들어서 췌장암 환자들의 경우를 살펴보면,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면역항암제가 있지만, 10-20%의 환자는 생명을 단축된다는 임상적 데이터도 있습니다.

 

또한 어떤 약물이 잘 작용하다가도 대부분 6개월에서 1년 사이에 내성이 생깁니다. 내성이 생기는 이유는 암세포가 약물의 공격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서, 새로운 신호전달 경로로 스스로 살아남는 방법을 찾기 때문입니다. 내성이 생긴 암은 정상세포의 동작도 멈추게 만들어서, 구토나 탈모 같은 부작용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암세포는 주변의 환경을 젖산과 수소이온으로 산성화 시켜 놓아서, 항암제나 면역세포도 활동하기 어려운 환경을 만들어 놓습니다. 그래서 기존의 항암제는 한계를 가지며, 그런 암세포 환경을 통제할 수 없고, 설사 처음에는 작용한다고 하더라도 내성이 생겨서 나중에서 사용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서양의학은 한의학을 무슨 비과학적인 방법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서양 의학적 치료의 중간에 한의학적인 치료가 병행된다면, 치료율을 획기적으로 올라갈 것이지만, 국회의원들이 자기 당이 최고라고 하면서, 다른 당을 온갖 방법으로 폄하하듯이 의학에서도 그렇습니다. 궁극적으로는 두 의학적 방법의 통합을 통해야만, 임상적으로 3, 4기의 환자들에 대해서도 효율적인 치료법이 이루어 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 백세한의원 내부 일체는 천연 향토로 시공되어 있고, 양자보드가 곳곳에 설치되어있어 최적의 치료 환경을 제공한다  

 

원장님께서는 암등 중증환자를 치료하다 보면 의외로 신체기관의 미생물에 문제가 있는 환자가 많다고 말씀하신다. 직접 개발하신 유산균이 가미된 독특한 발효 한약에 대해 생동감을 부여하여 달라.

 

인체에서 노폐물을 배출하는 것은, 이산화탄소를 통한 배출, 소변, 그리고 대변입니다. 이중에서 대변은 우리 몸 안의 독소들을 배출하는 가장 중요한 기관입니다. 대변을 통해서 독소들이 배출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활동을 하는 대장을 1차 하수종말처리장이라고 부릅니다. 1차 하수 종말 처리장에서 노폐물을 배출하는 것은 모든 독소를 배출하는 기본입니다. 그런데 대장은 단순히 배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수많은 인체의 필수 물질들이 대장에서 합성됩니다.

 

김치나 된장을 먹고 배탈 나는 사람을 거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발효한약의 경우에 대장에서 건강한 미생물들이 풍부하게 생겨나게 하고, 대장 자체의 연동운동을 높여주며, 독소를 배출하게 하여서 몸을 깨끗하게 정화합니다. 발효한약을 쓰면, 피부가 깨끗해지고, 온몸이 정화됩니다.

 

우리 발효한약은 미생물이 살아있는 생발효한약이고, 한약제 특유의 속성을 높이면서, 맛을 좋게 해서, 누구나 먹을 수 있도록 하였고, 특히 장의 기능이 떨어진 분들에게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도록 해서, 말기암 환자가 기력을 찾거나 음식물을 먹도록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이제 본격적인 치료 솔류선(SOLUTION)에 대해 묻겠다. 환자들은 저체온증 환자인 경우가 많이 발견된다. 체온상승이 신체 내 모든 질환의 호전에 분기점이 된다는데?

 

인체를 바라보는 관점은 미시적 관점과 거시적 관점이 있을 수 있는데, 미시적 서양의학적 관점은 유전자 영역까지 분석해냈습니다. 그러나 한의학적인 관점을 거시적으로 보고, 인체를 순환적 측면에서 봅니다. 특히 수() () 에너지나 기혈의 순환은 한의학적으로 독특한 개념입니다.

 

태극기의 중앙 태극에 빨간 윗부분과 파란 아랫부분이 반시계 방향으로 도는 것은 이런 원리에 기초한 것입니다. 우리는 하체의 서늘한 기운과 상체의 더운 기운이 순환해야만 건강한 몸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반신욕은 하체의 기운을 따뜻하게 해서 위로 상승시키는 원리를 이용한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의 문제는 하체가 차서 생깁니다. 특히 여성분들은 생리나 임신 등의 과정에서 하체 쪽에 부담이 많습니다. 이런 환자들은 하체를 따뜻하게 하는 방식으로 치료를 하게 되는 것이고, 저체온의 경우에 이런 순환의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특히 위나 대장, 혹은 자궁 같은 곳의 기능이 떨어질 때, 순환의 길목에서 혈액이 정체되기 때문에 저체온증에 걸리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한의원에서는 양자에너지를 이용해서 혈관을 확장하고, 몸이 따뜻해지게 만듭니다. 양자라는 것이 아주 어려운 개념이지만, 쉽게 생각하면 원적외선이나 근적외선 영역의 파동 에너지를 인체에 비추어서 인체에서 흡수되면, 물분자나 기타 유기물 분자와 공명을 일으키고, 이런 공명현상에 의해서, 몸이 따뜻해지고, 혈액 순환이 잘 되게 됩니다.

 

환자분들 중에, 혈압약을 수십 년간 복용한 분들도, 혈관이 확장됨으로써, 혈압이 떨어지는 현상들이 많이 일어나서, 수십 년간 복용한 혈압약을 끊은 분들이 꽤나 됩니다. 이렇게 혈관을 확장하여 혈압을 조절함과 아울러, 체온이 높아지기 때문에 암환자에게서 쉽게 발견되는 저체온증에도 우리 원적외선 양자치료가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의료치료 부문에서 양자 역학이 도입된 백세한의원의 원적외선과 근적외선이 요법이 매우 주목받고 있는데? 또한 병원의 치료 시설뿐만 내부시설 역시 황토로 시공한 친환경 공간이라고 들었다.

 

앞에서 설명 드렸듯이, 양자 보드에서 나오는 원적외선과 근적외선 영역의 파동이 물 분자와 공명을 일으켜서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 한의원에서는 물 분자의 2.6마이크로와 6.1마이크로 근처의 물 분자 공명에너지에 해당하는 파장 2~20 마이크로 영역의 파동을 이용해서, 직접적으로 물 분자뿐만 아니라 유기물 분자의 운동에 영향을 주어서, 인체 활성화 작용이 엄청나게 좋습니다.

 

우리 한의원처럼 수많은 환자들이 오는 곳에는 환자들이 내뿜는 독소와 호흡중의 미생물을 다 처리할 필요가 있어서, 생황토를 이용해서, 모든 미생물을 다 흡착하도록 하였습니다. 연인원 5만 명 이상의 환자들이 다녀갔지만, 한의원은 마치 숲속에 있는 것처럼 쾌적합니다. 양자보드에서 뿜어내는 적외선 파동이 이 안에 있는 화분의 꽃들이 살아나게 하면서, 황토가 공기 중에 떠다니는 독소를 흡착하여 분해하여서, 한의원을 아주 상쾌하게 만듭니다.

 

▲ 백세 한의원에서는 원적외선이나 근적외선의 양자 파동 에너지를 이용해서 신체내의 면역기능 최적화로 치료호전을 극대화시킨다   

 

양자보드, 황토, 발효한약을 입체적으로 치료에 기존 암환자의 치료에 따른 역기능 해소는 물론 치료에 상당한 시너지를 낼 것 같다. 진료 환자 중 괄목할 호전 사례를 말씀하여 달라.

 

우리 한의원은 하루에 50명 가까운 암환자들이 내원하고 있으며, 온갖 사연을 가진 환자들이 내원하십니다. 말기중의 말기라서 모든 진통제가 듣지 않는 환자들, 간과 폐뿐만 아니라 골수 까지 전이 되어서 희망이 없는 환자들을 포함해서, 많은 환자들이 내원하면서, 더 이상 손을 쓸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중환자들 위주로 설명해 보겠습니다. 췌장암이 림프절로 전이되고, 십이지장까지 전이되어서 수술한 50대 중반의 여성 환자가 있었습니다. 처음에 몸이 안 좋아 부축을 받으며 내원했고, 음식물도 잘 먹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얘기를 들어보니 병원에서 주는 항암제를 받아만 놓고 먹지 않았다고 합니다. 체중은 아주 많이 빠져있었습니다. 이런 경우에 관건은 체력을 유지시키고, 음식물을 먹게 하면서, 암세포가 더 이상 퍼지지 않게 하고, 면역력을 높여서 궁극적으로는 전이된 암세포를 소멸시키게 하는 것입니다. 췌장에서는 하루에 1~2리터의 췌장액이 분비되는데, 췌장의 기능이 이미 망가진 환자에게 이 췌장의 일부기능이 제대로 작동하도록 발효한약을 투여하여서 췌장의 기능을 정상화 시키는 것이 관건입니다.

 

또한 양자보드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인체에 들어가서, 혈액 순환이 잘 되도록 해서 면역력을 높여서 암세포를 스스로 제거할 수 있도록 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치료도 황토가 가득찬 환경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분은 시골이 집이라 한의원 근처에 집을 얻어놓고 집중적으로 6개월 가까지 치료를 받았습니다. 201971일에 처음 내원해서 1218일 병원에서 깨끗하게 없어졌다는 통보를 받고서, 고향에 내려가서 잔치도 했다고 합니다.

 

다음은 85세 할머니의 경우로 림프종으로 우측 유방 옆과 옆구리 아래쪽에 10센티 정도의 종양이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수술을 하라는 것을 나이 때문에 스스로 거부하고, 한의원에 찾아 왔습니다. 처음에 이분도 발효한약으로 염증을 잡아주고, 양자보드 에너지를 이용해서, 집중적으로 환부를 따뜻하게 했습니다. 집이 남양주라 아침 일찍 전동차를 가지고 지하철을 타고 이동해서 한의원 1층에 전동차를 주차해놓고, 1주일에 5일 이상씩 꾸준히 치료를 받았습니다.

 

치료과정에서 등 쪽에서 진물이 나고 아팠지만, 종양이 축소되어 가면서, 좀 더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았고, 6개월 정도 집중적으로 치료를 받을 결과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완치되었다고 한다고 전화로 연락이 왔습니다.

 

▲  백세한의원은 한의학과 양자역학을 결합한 혁신적 치료에 난치성 환자에 괄목할 성과를 보이고 있다.

 

아무리 좋은 치료 방법이라 하더라도 각 환자의 개별적 특성에 부합되는 맞춤형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큰 신뢰를 확보하고 있다고 들었다.

 

우리 한의학에서는 체질이라는 사람마다 다른 특성을 가진다는 기본적 생각을 가지고서 환자를 치료합니다. 어떤 환자는 비위가 약하고, 어떤 환자는 신장 방광 쪽이 약합니다. 간이 약한 사람이 있고, 폐가 약한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 한의원에서는 환자의 치료에 이런 체질적인 고려를 통해서, 일단 체질 판단부터 합니다. 간단한 질문을 통해서, 먼저 그 사람의 심리적 정신적 상태를 파악하고, 이를 그 사람의 모습이나 성격을 통해서 판단한 후에 그에 맞는 치료를 하게 되며, 가장 앞선 방식의 개인 맞춤형 치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국민 건강 증진 일환으로 힐링센터 조성 계획에 대해 접해 들었다. 덧붙여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극도로 불안해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지금 원주에 35천 평의 부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암환자뿐만 아니라, 모든 환자들을 수용할 수 있는 암 치료를 겸하여 사람들의 건강을 돌보는 힐링센터를 몇 년 전부터 기획해 놓았습니다.

 

아마도 내년쯤에 사회적 환경이 좋아지고, 본 한의원이 더욱 안정화되면 본격적인 진행이 될 것입니다. 지금 그 과정의 일환으로 20205월에 백세한의원 부설 암연구소를 설립할 것입니다. 이 연구소를 통해서 서양의학적 정보를 포함해서, 한의학적인 연구가 통합적으로 연구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코로나바이러스의 증례 중 급격한 호흡곤란이 제일 문제입니다. 그 원인을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가래나 객담에 의해서 폐와 기관지의 공기의 흡기와 배기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집에서 호흡기에 좋은 한방약초를 음료서서 드시면 좋을 것입니다. 가장 흔하게 쓸 수 있는 것을 말린 도라지(약초명 : 길경)와 감초를 5:1로 하여 꾸준히 드시면 폐나 기관지에서 노폐물로 인한 호흡장애나 가래를 어느 정도 잡아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1일 길경 30그램, 감초 6그램 분량으로 해서 달여드시면 좋을 것입니다. 1주일 분량을 한 번에 달여서 드셔도 괜찮을 것입니다. 여기에 박하는 15그램 정도 첨가하면, 박하의 발산작용이 호흡기에 좋을 것입니다. 긴 인터뷰에 감사드립니다. 백세한의원이 이 시대에 암환자들에게 작은 소망이라도 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찾아오시는 길: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 94 세림빌등 2

 


원본 기사 보기:모닝선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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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28 [01:38]  최종편집: ⓒ 해피! 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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