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광고
女性시대출산·육아인권·이혼웰빙드림푸드·여행슈퍼우먼 실버세대 해외여성이주여성女性의원
정치·사회경제·IT여성·교육농수·환경월드·과학문화·관광북한·종교의료·식품연예·스포츠 피플·칼럼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全北 全國 WAM特約 영문 GALLERY 양극화 인터뷰 의회 미디어 캠퍼스 재테크 신상품 동영상 수필
편집  2019.05.20 [01:08]
북한·종교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츠학 카두리’의 암호, 야코 브람조의 해석'
<사색의 창>유대인들에 ‘예수가 메시아’ 생생히 확정(6)
 
솔로몬
 

 

 이스라엘의 저명한 랍비가 유언에서 사후에 공개를 허용한 것으로서 메시아는 바로 예수님을 공개 천명하여 이들 유대인들에게 일대 충격과 혼돈을 일으켰다. 사진은 이스라엘 랍비 이츠학 카두리'

 

 

유대인들은 예수를 거의 믿지 않는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을 생생히 묘사한 예언서인 시편 22편과 이사야 53장을 읽지 않는다. 이스라엘의 종교지도자들은 두말할 것 없다.

 

나는 물같이 쏟아졌으며 내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마음은 촛밀 같아서 내 속에서 녹았으며, 내 힘이 말라 질그릇 조각 같고 내 혀가 잇틀에 붙었나이다 주께서 또 나를 사망의 진토에 두셨나이다, 개들이 나를 에워쌌으며 악한 무리가 나를 둘러 내 수족을 찔렀나이다, 내가 내 모든 뼈를 셀 수 있나이다 저희가 나를 주목하여 보고,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시편 22:14-18)

 

이사야 53장도 마찬가지이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이사야 53:4-6)

 

 유대인들이 구세주로서의 예수님의 지상에서의 역할을 거부하는 것은 가톨릭과 기독교에서 당한 수난과 반목에서 장기간 그 연원과 맥락을 하고 있으면서, 성취되어야 할 절기인 속죄절의 미도래에서 기인한다. 이스라엘의 저명한 랍비가 유언에서 사후에 공개를 허용한 것으로서 메시아는 바로 예수님을 공개 천명하여, 이들 유대인들에게는 일대 충격과 혼돈을 일으켰다.

 

그러나 이제는 메시아닉주를 위시하여 예수님께서 이방인과 동시에 유대인의 메시아임을 증거하는 일들이 속속 진행되고 있다. 이는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라 하지 않을 수 없다.

 

▲ 메시아닉주를 위시하여 예수님께서 이방인과 동시에 유대인의 메시아임을 증거하는 일들이 속속 진행되고 있다. 이는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스라엘 랍비 이츠학 카두리

  

이스라엘 랍비 이츠학 카두리(Yitzchak Kaduri)’에 대해 소개한다. 이츠학 카두리는 나할랏 이츠학 예쉬바’(유대교 신학교)에서 석학이었다. 랍비 수장들은 그를 챠딕(Tsadik) , 성인으로 받들었다. 그는 그의 일생을 유대교 경전인 토라의 연구와 자신과 유대인을 위한 기도하는 일에 바쳤다.

 

많은 병든 사람들과 불임환자들이 그가 설교하는 중이나 그들을 위해 병 낫기를 기도하는 중에 낳았던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는 생전에 많은 재앙들을 예언했다.

 

그의 나이는 108세로 추정하고 있다. 이츠학 카두리는 1898년 태어나 2006128일 죽었으며, 죽기 전에 메시야의 이름에 대한 메모를 남기었고 그가 죽은 후 1년 뒤에 메모의 내용을 공개하라는 유언을 했다. 또한 그는 이스라엘의 총리 샤론이 죽으면 메시아가 나타날 것이다. 라고 예언을 남겼다고 한다. 랍비 이츠학 카두리가 예언한 이스라엘 전 총리 아리엘 샤론은 2014111일에 이 세상을 떠나갔다.

 

그의 말년, 2003114일에 섭리로 유대인 메시야로 올 이의 이름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80세 된 그의 아들 데이비드 카두리(David Kaduri)가 증언하기를 그의 아버지께서 마지막 해 동안에 메시야와 그의 다시 오심에 대해 집중적으로 말하고 꿈꾸었다고 한다.

 

나탄냐후 수상를 만나는 이츠학 카두리     

 

그가 죽은 지 1년 후, 그의 유언에 따라 봉인되어 있던 그가 남긴 노트가 공개되었다. 그 노트에는 그 메시아의 이름을 적었는데 그는 그 이름을 암호화해서 남겼다. 그 암호화된 메시지는 그가 백성을 고양시키고 그가 하신 말씀과 정하신 법이 옳음을 증명하리라였고 그 앞글자만 약자로 따서 풀라고 하였다.

 

히브리어로 그 글은 ‘Yarim Ha'Am Weyokhiakh Shedvaro Wetorato Omdim’이고 앞글자만 따면 그 히브리 이름은 여호수아(Yehoshua) 또는 예수아(Yeshua) 또는 예수(Jesus)이다. 여호수아 또는 예수아의 히브리 원어의 뜻은 구원을 의미한다.

 

이후 저명한 언론인 칼 갤럽스가’(Carl Gallups) 이의 후속기사를 묶어 메시아를 발견한 랍비’(THE RABBI WHO FOUND Messiah)라는 책이 발간되었고 다큐 영화로도 제작되어 널리 소개되었다. 여기에는 카두리 랍비의 제자들이 집단 회심을 통해 예수님의 다시 오심에 대해 이스라엘 전역을 통해 전도하는 내용들이 담기어 있다.

 

▲ 저명한 언론인 칼 갤럽스가’(Carl Gallups) 이의 후속기사를 묶어 메시아를 발견한 랍비’(THE RABBI WHO FOUND Messiah)라는 책이 발간되었고 다큐 영화로도 제작되어 널리 소개되었다.    

 

 

이츠학 카두리의 저자 칼 갤럽스

 

칼 갤럽스이츠학 카두리의 존재를 이렇게 평가한다. 그는 평범한 랍비가 아니라 이스라엘 역사와 함께 했고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랍비입니다. 이분은 108세까지 사셨는데 이 분 장례식에 무려 30만 명의 사람들이 나왔고 예루살렘이 이틀 동안 마비되었다. 길거리, 건물지붕, 발코니 등 곳곳에 다 모였다. 이스라엘 대통령이 직접 예루살렘의 길을 막으라고 까지 명령할 정도였다.

 

그는 근대 이스라엘의 역사상 가장 오래된 랍비였다. 그는 1948년의 이스라엘의 탄생과 1, 2차 대전 모두를 경험한 분이다. 그리고 정치인들과도 잘 연결되어 있었던 분이다. 그가 샤론 대통령과 나탄냐후 수상의 선거 캠페인을 도왔다. 한마디로 미국의 빌리그래함 목사와 같은 존재여서 아마 정통유대인들이 이 사람의 이름을 대면 금방 알아 볼 것이다.

 

▲ 랍비 이츠학 카두리한마디로 미국의 빌리그래함 목사와 같은 존재여서 아마 정통유대인들이 이 사람의 이름을 대면 금방 알아 볼 것이다.    

 

그는 20061월에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시기 2-3달 전쯤에 엄청난 말씀을 했다. 첫째로 이스라엘의 명절 중 가장 큰 명절인 속죄절에 회당에서 나는 메시야를 만났고, 그가 누구인지 알며 그의 이름도 알며, 그가 언제 오시는 지도 안다. 그리고 내가 죽은 지 일년 후에 당신들도 이것들을 알게 될 것이다라고 말한 후에 내가 그의 이름을 적을 것이니내가 죽고 1년이 지나면 그 이름을 공개하라.”라고 하셨다.

 

둘째로 샤론 대통령이 죽은 후에야 메시야가 올 것이다. 샤론 대통령은 오랫동안 코마 상태에 있었지만 그 말을 할 당시에는 샤롬 대통령이 건강했었고, 샤론은 이스라엘의 11번째 대통령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그 말을 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200616일에 샤론 대통령이 심장마비로 식물인간이 되었고, 그달 123일에 랍비가 돌아가셨다. 그리고 샤론 대통령은 코마의 상태로 8년을 더 살다가 2014111일에 돌아가셨다.

 

▲ 샤론은 200616일에 샤론 대통령이 심장마비로 식물인간이 되었고, 콤마의 상태로 8년을 더 살다가 2014111일에 돌아가셨다.  

 

중요한 것은 그 말씀을 하실 때는 샤론 대통령이 살아 계셨고 8년씩이나 코마 상태로 있을 줄은 랍비도 몰랐다. 나이드신 분이 8년 동안이나 코마에 있는 것은 보기 드문 일이다.

 

그리고 랍비 카두리가 2006년에 돌아가신 1년 후인 2007년에 제자들이 노트를 인터넷에 공개를 했는데 그 노트는 신문 뉴스를 통해서 공개가 되었는데 그 노트는 히브리어로 적혀 있었고 이스라엘 투데이(ISRAEL TODAY) 신문과 뉴스 퍼스트 클래스(NEWS FIRST CLASS)라는 이스라엘에서는 큰 신문사에서 그 노트와 사진이 공개 되었다.

 

그 노트는 암호로 되었는데 그 옆에 암호를 푸는 방법도 적혀 있었다. 원래 랍비 카두리가 노트를 암호로 하는 것으로 유명했다고 한다.

 

▲ 메시아의 이름에 대해 암호화하기를, “그가 그의 민족을 인도하며. 그의 말씀과 법이 유효함을 증거하리라했다.    

 

 

▲ 앞글자만 따면 그 히브리 이름은 여호수아(Yehoshua) 또는 예수아(Yeshua) 또는 예수(Jesus)이다. 여호수아 또는 예수아의 히브리 원어의 뜻은 구원을 의미한다. 

 

메시아의 이름에 대해 암호화하기를, “그가 그의 민족을 인도하며. 그의 말씀과 법이 유효함을 증거하리라했습니다. 처음의 구절은 메시아에 대한 말씀인 것은 알겠는데 메시야의 이름은 풀지 못하였다.

 

그러나 나중에 메시아의 이름에 대하여란 문장의 단어들의 첫 자를 모아보니 예수라는 단어가 나왔다. 그들은 예수라는 이름을 본 순간 인터넷 웹사이트를 닫아 버렸다.

 

정통 랍비들은 예수를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들의 지도자급 랍비가 적은 노트까지도 결국 파괴해 버렸다. 하지만 이미 그 노트는 세상에 퍼져 나간 후였다. 참고로 메시야의 이름에 대한 암호를 푸는데 2주가 걸렸다 한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난 후 랍비 카두리에 대한 노트에 관한 모든 기사가 책으로 나오게 되었다. 그 책이 다큐 형식의 영화로 까지 제작되었다. 그리고 그 책과 영화가 이스라엘에 까지 전파되었는데, 그의 제자 중 11명이 이 영화를 보고 나서 구원을 받았다.

 

제자들이라고 해서 학생이 아니라 40-60세 되는 정통랍비들이다. 랍비 카두리가 가르쳤던 내용들과 그가 마지막에 썼던 노트 등 이런 것들을 보고 예수님에게 자신들의 인생을 바치기로 한 것이다. 이들은 정통파 유대 랍비가 되려고 공부했던 자들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ATuecTsn3fg

 

 

 

 https://www.youtube.com/watch?v=gO2bXkw3XIY

 

 

55년 동안 성경 연구 야코 브람조

 

야코 브람조씨는 유대인이고, 55년 동안 성경을 연구해 왔다. 그의 고백을 직접 들어보기로 하자.

 

성령께서 하셨고 주님의 이름으로, 창세기부터 구약의 끝부분까지의 숨겨진 코드를 저에게 알려주셨다. 성경의 장과 장 사이, 절과 절 사이에 예수님, 구원, 구속의 주님, 그리고 이스라엘 뿐 아니라 전 세계를 구원하실 예수님의 이름이 나타나 있다.

 

▲ 야코 브람조씨는 유대인이고, 55년 동안 성경을 연구해 왔다.   

 

창세기부터 예수님의 이름이 나와 있다. 동일하게 같은 철자 띄움의 방식으로 창세기, 출애굽기, 모세5경을 지나 시편까지, 예수님의 이름이 잘 나와 있다.

 

이사야서 535절에는 이런 구절이 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10절의 일부 자구인 그의 날은 길 것이요를 히브리어 원어로 보고, 이 부분을 시작으로 매 20번째의 철자를 나열하면 예수가 내 이름이다라는 히브리어(예슈야 슈미)라는 글로 바로 나온다. 통계학자들에 따르면, 이사야서 53장에 예수님의 이름이 언급될 확률은 대략 ‘50,000조의 1’ 이다.

 

예수님은 왕, 예수님은 선물이라는 메시지도 찾았다. 이방인이 구원을 받는 룻기에서, ‘예수님은 왕이라는 문구가 발견되었다. 룻기의 첫 번째 부분에서 12번째 철자 띄움 방식을 적용하면 예수님은 왕이라는 문구가 있다.

 

잠언 304절 일부 구절은 그의 이름이 무엇인지, 그의 아들의 이름이 무엇인지 너는 아느냐?”라고 나와 있다. 영어로는 who, 히브리어로는 이라는 단어부터 22번째 철자들을 조합해 보면, ‘예슈야 샤이라는 히브리어가 나온다. 그 뜻은 예수님은 선물이다는 의미이다.

 

피의 제물, 대제사장에 관한 내용은 레위기의 17~21장에서 자세히 나온다. 레위기 2110절의 대제사장에 대한 구절에서 동일한 띄움 적용하면 예수님의 피를 보아라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이사야서 5310절의 일부 자구인 그의 날은 길 것이요를 히브리어 원어로 보고, 이 부분을 시작으로 매 20번째의 철자를 나열하면 예수가 내 이름이다라는 히브리어(예슈야 슈미)라는 글로 바로 나온다.    

 

구약시대 동물의 피의 제사를 얘기하는 레위기에서 어떻게 예수님의 피를 보아라라는 숨겨진 구절이 있을 수 있겠는가? 또 예레미야 31장의, 99번째 철자들을 조합해 보면 메시아, 즉 예수님이 바로잡다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지금 많은 수가 예수님을 메시아로 영접하고 믿음으로 돌아오고 있는 것처럼, 예수님을 인정하고 진정한 믿음을 돌아오고 있다. 이렇게 좋은 구세주를 만난 이후에는 다시 뒤돌아가는 것은 없다.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저희가 따르길 바라시는 모델이시다.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질문이 있을 수 없다.

 

https://www.youtube.com/watch?v=pzEBxHn5ue0

 

 

 

 

 

 


 
광고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구글+ 구글+
기사입력: 2017/07/10 [17:30]  최종편집: ⓒ 해피! 우먼
 
해피우먼 영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en&sl=ko&tl=en&u=http%3A%2F%2Fiwomansense.com%2F&sandbox=1
해피우먼 일어 - jptrans.naver.net/webtrans.php/korean/iwomansense.com
해피우먼 중어(번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ko&tl=zh-TW&u=iwomansense.com&sandbox=1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약동의 중국경제! ‘현실과 미래’ 냉철 조망
구약 욥기서에 생생히 기록된 ‘자기장-오존층' / bible&science
‘유대인들의 70년 포로귀환과 성전 중건’ / 피터킹
임종을 가까이서 지켜본 사람들! '호스피스' / 사무엘
‘예수 그리스도 죽음과 이스라엘의 멸망’ / 피터킹
양은진 ‘잔소리가 키운 사형제’ / 시인 양은진
여성은 성관계 '시간'보다 '전희'를 중시 / 해피우먼
"풍미와 영양…웰빙과 힐링의 콤비” / 림삼 / 시인
"감사할 내용 백 가지를 적어 놓았다" / 시인 이춘명
7년 환란 ‘유대인 성전건축과 인류 종말기’ / 피터킹
“저체온” 모든 질병 근원 ‘면역기능’ 훼손 / 소정현기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회사 소개 임원규정청소년보호정책-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로고 사업자명칭:월드비전21, 발행인․편집인 蘇晶炫, 발행소: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1가 1411-5번지, 서울시 광진구 능동로 390-1, 청소년보호책임자 소정현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44, 등록일자 2010.04.08, 통신판매업 제2010-전주덕진-52호, TEL 010-2871-2469, 063-276-2469, FAX 0505-116-8642 Copyright 2010 해피!우먼 All right reserved. Contact oilgas@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해피! 우먼에 실린 내용 중 칼럼-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해피! 우먼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강령을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