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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9.15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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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체온” 모든 질병 근원 ‘면역기능’ 훼손
<메디신 인터뷰 > 대한한의원 ‘선재광 원장’
 
소정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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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피로가 풀리지 않으면 저체온 의심을
‘운동량부족 스트레스’ 체온을 계속 낮추어
과식도 촉진 비만과 저체온증 밀접한 관계
 
 
암환자 우울증 환자들 예외 없이 체온 낮아
계피와 마늘 생강 체온 상승에 탁월한 효과
뜸과 침 요법, 족욕 ‘도자기 찜질기’도 한몫 


▲ 대한한의원 선재광원장     


 
● 최근 ‘MBN 엄지의 제왕’에서 적정 체온과 건강의 균형이론을 제시 상당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는데!

◆ 체온은 생명의 시작이자 끝입니다. 체온이 떨어지면 인체 에너지가 약해진 것이고 면역 기능이 떨어진 것입니다. 아무리 쉬어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면 저체온인지 의심해봐야 합니다. 살아 있는 모든 생명은 열이 있어야 하니, 체온이 저하되면 다양한 질병으로 진행되고, 변온동물과 달리 사람은 항온동물이므로 체온이 조금이라도 떨어지면 생명력이 떨어지고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인터뷰 말미에서 말씀드린, 두한족열(頭寒足熱) 즉, 머리는 차고 발은 따듯하게 하는 것이 건강한 몸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건강한 사람은 머리는 차고 발은 따뜻한 상태가 유지되는 사람들입니다. 실제로 건강에 이상이 있는 사람들은 상체에 비해 하체가 차갑습니다.


● 현대인의 체온이 이전 세대에 비해 현저하게 낮다는 연구가 속속 보고된다. 왜 그러한가?

◆ 네 요소로 함축하여 말씀드립니다. 우선, 현대인들은 절대적으로 운동량이 부족합니다. 체온을 상승시키려면 인체 근육의 70% 이상이 허리 아래에 있으니 다리와 허리 근육을 강화해야 합니다. 이어, 과도한 정신적 스트레스가 체온을 떨어뜨립니다. 스트레스로 교감신경이 항진되고 혈관이 수축하면 혈액순환이 나빠지면서 인체의 체온은 내려가게 됩니다.

또한, 과식을 하면 체열이 잘 생산되지 않아 체온이 내려갑니다. 새가 둥지에서 알을 품고 있을 때는 2-3주 동안 거의 아무것도 먹지 않습니다. 체열을 생산하려면 적게 먹거나 아주 먹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여기에다, 대부분의 양약은 몸을 차게 합니다. 진통제는 해열진통제라 부르듯이 몸을 차게 하고, 고혈압․당뇨․간장병․고지혈증 항암제 등의 약을 장기 단기 복용하면 몸이 차가워지니 평소에 관리해야 합니다.

▲ 체온 1도만 올라가도 면역력이 5-6배 증가하고 대사력이 30%이상 증가하니 최고의 치료법이자 예방법입니다.     



● 체온이 저하되면 발현되는 인체의 네거티브 다양한 증례들은?

◆ 정상체온에서 0.5도 떨어지면 몸을 떨어서 열을 내니, 소변을 보면서 몸을 떠는 것은 소변이 나가면 순간 체온이 떨어져 체온을 올리려고 떠는 것입니다. 체온이 1도가 떨어지면 소변양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 만성 변비 배설기능이 저하되고, 심혈관, 호흡, 소화, 비뇨기 및 생식기관, 동공 조절 등의 기능을 조절하는 자율신경실조증이 발생하고, 각종 알레르기 증세가 나타나며, 장기화되면 당뇨, 고혈압, 암 등의 성인병이 옵니다.

1.5도가 낮아져서 35도가 되면, 암 세포가 가장 많이 증식하는 온도로 암 환우들은 대개 이 온도를 유지합니다. 체온이 2.5도 떨어져 34도면 물에 빠진 사람이 구조됐을 때 죽음과 삶의 경계인 한계 체온이 됩니다.

3.5도가 떨어져 33도면 동사하기 직전의 환각 상태에 이르렀을 때 온도이며, 체온 6도가 떨어져 30도면 사람은 의식을 잃게 되며, 7도가 떨여져 29도면 동공이 확대되고, 9도가 떨어져 27도면 숨이 멈추게 됩니다. 이렇듯, 체온은 생명의 한계를 나타내는 중요한 기준입니다.


● 체온 저하에 따른 대표적 우려 증상들을 상세하게 분석하여 달라.

◆ 체온이 저하되어 생기는 대표적 증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수족 냉증과 하복 냉증, 대표적 저체온증 △ 소화 기능이 저하, 혈액의 40% 이상 공급되는 장기로 대부분 질병이 소화기관과 연관 △ 변비와 복부, 내장 비만, 복부 저체온의 시작 증상 △ 각종 통증, 혈액 장애의 전형적 증상 △ 불면증과 우울증, 저체온은 정신적인 감기를 유발 △ 생리통, 불임, 여성 하복부 냉증의 발전 증상 △ 당뇨, 고혈압 : 냉증의 심화 증상 △ 각종 암, 35도 이하 체온은 발암을 촉진


● 저체온과 관련하여 쉽게 발현되는 하복냉증과 수족냉증의 연관성은?

▲ 국내의 수족냉증 환자 중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수족냉증은 단적으로 현대병입니다.    
◆ 한의에서는 하복을 단전이라 하고 배를 몸의 중심이라 합니다. 배에는 위장, 대장, 간, 췌장, 신장, 방광, 자궁 등 중요한 장기가 있습니다. 몸의 중심이고 면역력을 나타내는 곳이므로 하복이 냉하면 생명력과 면역력이 저하되니 하복이 냉하게 됩니다.

수족냉증은 한의학에서 처음으로 명명한 병으로 말 그대로 손발이 찬 증상으로. 손발이 차서 증세가 악화되면 손과 발에 통증이 생기고 염증과 궤양이 발생합니다. 심하게 진행되면 손과 발을 절단해야 하며 심하면 괴사에까지 이르는 치명적인 난치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의 수족냉증 환자 중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수족냉증은 단적으로 현대병입니다. 현대 사회를 보면 스트레스, 찬 음식 과음, 과로, 수면부족, 잘못된 생활 습관 등으로 주로 발생합니다.

 
● 현대인의 최대 관심사는 다이어트인데, 체온 저하와 비만의 상관성은?

◆ 대체로 비만인 사람들이 정상인 경우보다 체온이 더 떨어져 있습니다. 저체온증을 그대로 방치하면 비만이 됩니다. 근육이 발달하면 열을 품고, 생산하므로 지방이 필요 없습니다. 비만인 사람들은 대체로 근육이 덜 발달한 사람들이며, 비만인 사람들은 따뜻한 물을 싫어하고 차가운 물을 즐겨 마시고, 더운 날씨에 민감하여 쉽게 땀을 흘리며 더위를 참지 못합니다.

이는 몸에 열을 보호하려고 만들어진 지방 때문으로 저체온이나 냉증으로 인해 가짜 열이 가득 차 있는 것입니다. 가짜 열로 더위를 쉽게 느끼니 더위를 식히기 위해 더욱 차가운 음식을 찾게 되니 몸이 다시 저체온화 되는 악순환이 계속됩니다.

그 결과, 체온은 더 떨어지고, 혈액 순환은 더욱 안 되니 결과적으로 온갖 성인병으로 발전하게 되니 비만이 만병의 근원이라고 합니다. 비만인 어린이의 체온이 정상 어린이에 비해 체온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사실을 이 이론을 증명합니다.


● 저체온증이 불면과 우울증을 발현한다 하는데, 정신적 측면들의 연관성을 상세 예시하면?

◆ '마음의 감기' '마음의 지진'인 우울증도 저체온이 큰 원인입니다. 불면, 우울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거의 예외 없이 체온이 낮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몸이 차가운 체질이 우울증 및 정신 질병에 걸릴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미국 정신과의 C. 밀러바일 의사는 18여 년에 걸쳐 4천 명의 정신 질환자를 추적 조사했는데, 자살한 환자들의 체온은 모두 평균보다 낮았다고 합니다. 우울증과 자살은 뗄 수 없는 관계인데, 자살률이 높은 나라 즉 핀란드와 스웨덴과 같은 북유럽 국가, 리투아니아 벨라루스, 러시아 슬로베니아와 같이 대부분의 국가가 추운 곳이며, 이탈리아나 브라질처럼 더운 나라의 자살률은 낮습니다. 불면증도 저체온과 관계가 있어서, 잠들지 못하는 사람은 대개 하복과 발과 몸이 찬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체온이 낮을 경우, 암이 잘 발생하는 매커니즘을 명료하게 규명하여 달라.

▲ 암세포는 뜨거운 것을 가장 싫어합니다. 37도에서 암이 억제되고, 38.5도에서 부터 암이 죽기 시작하여 39.6도에서 거의 전멸하고, 42도가 되면 어떤 암도 생존할 수 없습니다.


◆ 암 환우들이야말로 체온 관리가 너무나 중요합니다. 건강한 사람일지라도 사람의 몸에는 매일 약 5000-1만개의 암세포가 만들기도 죽기도 합니다. 인간은 선천적으로 암세포를 없애는 면역력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체온이 낮을 경우 면역력이 떨어져서 암에 걸릴 확률 상승합니다. 암이 발생하면 암세포가 생존을 위해 '네옵트린'이라는 독성물질을 분비하여 체온을 떨어뜨립니다.

암세포는 뜨거운 것을 가장 싫어합니다. 37도에서 암이 억제되고, 38.5도에서 부터 암이 죽기 시작하여 39.6도에서 거의 전멸하고, 42도가 되면 어떤 암도 생존할 수 없습니다. 체온이 오르면 암세포를 공격하는 내추럴킬러(NK세포)가 활발하게 활동하며, 체온이 37도 이상일 때 더욱 활발하게 활동합니다.

실제로 암 환우들은 35도 이하 저체온이 많고, 저체온일 때 암세포가 빨리 증식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암세포에게 저체온은 대사 작용을 활발하게 해주는 좋은 환경입니다. 암에 걸리지 않으려면 항상 정상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예방법입니다. 
 

▲ 최근 ‘MBN 엄지의 제왕’에서 적정 체온과 건강의 균형이론을 제시 엄청 반향을 불러일으키다.    



● 인체의 모든 곳에 발병하는 암이지만, 심장암, 소장암, 비장암은 없다는데?

◆ 몸의 냉기가 암을 만드는 커다란 요인이 됩니다. 암은 우리 몸 가운데서 열이 많이 나는 심장과 비장, 소장에는 생기지 않습니다. 소장에는 수많은 면역세포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면역세포의 일종으로 림프구란 것이 있는데, 전신에 존재하는 림프구의 70%는 소장에 집중되어 있는데(대장에는 10%), 종양면역(암에 특이하게 작용하는 면역)도 80%가 소장에 있습니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암이 제대로 알려줍니다. 심장은 항상 움직여서 열을 생산하며, 또한 비장에는 적혈구라는 따뜻한 혈구가 몰려있습니다 심장은 40도 대고 비장 역시 40도 가까이 되니 그런 고온에서는 암 세포가 생길 수가 없습니다.

암이 빈발하는 위, 식도, 폐, 대장, 자궁 등은 속이 비어 있고 주위에만 세포가 있어 체온이 낮아지기 쉬운 곳입니다. 특히 여성의 유방, 갑상선, 전립선도 몸에 돌출되어 체온이 낮습니다.


● 한국 의료계는 체온과 면역력간 인식이 저조한데, 숙고해야 할 부문은?

▲ 체온이 오르면 혈액 중의 노폐물이 연소 분해되고 혈액을 정화할 필요가 없어지기 때문에 질병이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 체온 1도만 올라가도 면역력이 5-6배 증가하고 대사력이 30%이상 증가하니 최고의 치료법이자 예방법입니다. 체온만 올라가도 병원에 갈 필요 없다는 말입니다.

 

체온이 오르면 혈액 중의 노폐물이 연소 분해되고 혈액을 정화할 필요가 없어지기 때문에 질병이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그러므로 현대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가 “약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수술로 치료하고, 수술로 안 되는 병은 열로 치료하며, 열로도 안 되는 병은 영원히 고칠 수 없다”고 했을 정도로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은 건강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 한방에서 온열요법의 으뜸은? 이와 함께 침 치료의 효과들은!

◆ 우리나라 여성들은 손이나 발, 어깨, 허리 등 몸이 시려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흔히 냉증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냉증은 풍토병이라고 할 만큼 한국인에게 흔한 질병이니 양약의 장기간 복용은 저체온증을 유발하니 삼가야 합니다.

한방 치료법 중, ‘뜸’의 핵심은 온열 자극을 주어 몸을 따뜻하게 체온을 올리기 위해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외부의 열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뜸은 아픈 부위에 혹은 냉한 부위에 열기가 가해지면 통증이 완화되고 찬 기운으로 상한 몸을 회복시키는데 탁월한 효과를 갖고 있습니다. 뜸 효능은 남녀노소, 모든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다 활용 가능합니다.

뜸과 침 치료의 경이적 주요 효능들은 △ 찬 기운을 제거 혹은 차단 △ 기혈 순환으로 통증을 완화 △ 뭉쳐있는 노폐물을 분해하거나 없애서 병을 차단 △ 면역력 향상으로 노화를 방지하고 강장 작용 △ 인체의 적혈구 수치에 자극을 주어 혈액량을 증강 △ 오장육부와 경락의 기능을 활성화 시킵니다.
계피 마믈

 
● 실생활에서 체온을 효과적으로 상승시키는 기호식품들을 추천하여 달라.

▲ 계피   

 

◆ 우리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다류를 소개드립니다. ‘계피’는 체내 독소를 배출하도록 땀을 내고, 혈관을 확장해 혈액순환을 좋게 합니다. 계피의 효능은 비위의 기능을 좋게 해 소화 장애, 복부가 차서 복통이나 설사, 방광염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계피는 혈당과 중성지방을 낮추니, 하루 1그램을 섭취하면 정상 혈당을 유지시킨다는 보고가 나왔으며, 계피에는 MHCP라는 성분이 있는데 이것은 강력한 항산화제이며 인슐린 예민성을 높여줍니다.

 

▲ 마늘    


‘마늘’은 맵고 따뜻한 성질을 갖고 있어서 몸이 찬 사람들이 먹게 되면 몸을 따뜻하게 하고, 혈액순환이 좋아지며 냉기 때문에 몸이 시리고 저리는 증상 또한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마늘의 효능은 대부분 휘발성 성분에 있는 데, 신선한 마늘에는 0.1-0.36%의 휘발성 오일이 들어있는데 이 오일은 황 함유 성분으로 알리, 알리신, 디알릴디설파이드 등입니다. 알리신이라는 마늘의 자극적 냄새가 약리작용이 탁월합니다.

 

▲ 생강  
‘생강’ 없이 한방은 있을 수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생강은 약효가 뛰어납니다. 한약의 70% 이상에 생강 분말 혹은 ‘건강(乾薑)’이라고 부르는 말린 생강이 배합되어 있으며, 자연의 만병통치약이라고 불릴 만큼 많은 효과를 지니고 있습니다. 몸을 따뜻하게 하고 발한과 배뇨를 촉진, ‘저체온’과 ‘불필요한 수분’에 뛰어난 효과를 발휘합니다.

생강을 먹으면 금방 몸이 따뜻해지고 땀이 나고, 생강은 ‘뿌리 채소’로 하반신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몸을 따뜻하게 하고 피를 맑게 하는 청혈주스를 매일 마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마지막으로, 가정에서 체온의 상승을 촉진시키는 방법을 귀뜸하여 달라.

▲ 원적외선이 방사되고 생육파장이 나오는 도자기 찜질기

◆ 체온을 음식으로 올리는 것도 좋으나 체온을 올리기 위해 외부의 열을 이용하는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체온 올리기의 핵심이 바로 ‘배(하복부) 찜질’입니다. 배를 따뜻하게 하는 것은 인체 전체를 따뜻하게 하는 방법이니, 체온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배에는 위장, 대장, 간, 췌장, 신장, 방광, 자궁 등 중요한 장기가 있습니다.

배를 복대나 열팩으로 따뜻하게 하면 위장의 활동이 개선되어 기분이 좋아지고, 면역력이 향상되어 질병에 걸리지 않으며, 병도 쉽게 치료될 수 있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열이 긴 시간 지속되고 원적외선이 풍부하게 나오는 구들장으로 온돌을 만들어서 활용하였습니다. 구들장은 귀하고 현재는 활용을 안 하니 자연친화적이면서 원적외선이 방사되고 생육파장이 나오는 도자기 찜질기를 활용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일반 찜질팩이나 팥을 넣은 찜질팩을 활용해도 됩니다. 체온을 올리는 가장 쉬운 방법은 ‘입욕’ 혹은 ‘족욕’입니다. 목욕은 단순 샤워가 아니라 38~43°C의 따뜻한 물에 몸을 푹 담그고 최소 10분 이상 있어야 합니다. 족욕은 발이 청결해지는 것은 물론 발의 피로와 몸의 긴장도 함께 풀어주며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두한족열의 건강 체질을 위한 방법입니다. 반신욕보다 신체에 무리가 덜 가기 때문에 반신욕 시 현기증이 나거나 답답해서 견디기 힘든 사람. 혈압이 정상적이지 않은 사람도 무리 없이 이용하기 좋습니다. ◆ 공식홈피 http://www.doctor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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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12/08 [15:45]  최종편집: ⓒ 해피! 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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