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광고
女性시대출산·육아인권·이혼웰빙드림푸드·여행슈퍼우먼 실버세대 해외여성이주여성女性의원
정치·사회경제·IT여성·교육농수·환경월드·과학문화·관광북한·종교의료·식품연예·스포츠 피플·칼럼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全北 全國 WAM特約 영문 GALLERY 양극화 인터뷰 의회 미디어 캠퍼스 재테크 신상품 동영상 수필
편집  2021.06.24 [20:1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정의 회복>
"離婚 능사 아니다…‘全人的 회복’ 사활"
썸네일 이미지
사랑하는 가족 구성원들과의 격리, 이혼한 부부라는 사회적인 압박감, 재산의 분리, 일방 배우자 ... / 소정현기자
<기독교 '결혼-이혼'>
가정해체 ‘진단과 해법’ 선각자적 통찰
썸네일 이미지
성경은 ‘이혼 ․ 재혼 ․ 결혼’ 이들 3가지 제도에 있어 ‘시대적 전통적’ 요건을 ... / 소정현기자
<부부의 날 특집>
“新가치관 정립과 공유 산고의 성찰을”
썸네일 이미지
20세기말의 가치관을 주도한 포스트모던이즘과 실용주의 가치관은 전통적 가치관에 치명적인 충격 ... / 이종전교수
<부부의 날 특집>
"환경 탓 또는 책임 전가" '양자 필멸'
썸네일 이미지
가치관의 변화는 행동의 변화를 동반하게 한다. 마찬가지로 환경의 변화는 적응을 위한 변화를 요 ... / 이종전교수
<부부의 날 특집>
"경제활동 여성 자존 상실땐 난관 봉착"
썸네일 이미지
여성은 자신의 경제적 능력과 일치하는 자존감을 담보할 수 없게 될 때 방황하거나 남편이나 가족 ... / 이종전교수
<부부의 날 특집>
"상대에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지 각성"
썸네일 이미지
자신의 모습에 대한 책임을 부부가 서로에게 전가하거나 탓하게 되면 심각한 관계가 만들어지기 ... / 이종전교수
<부부의 날 특집>
“한계 안에서 기쁨과 행복을 조율해야”
썸네일 이미지
포스트모던이즘이 지배하고 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가정의 해체는 이 시대에 당면한 사회적 문제 ... / 이종전교수
해외여성
전국종합
만원 으로 890만 딴 썰..(공떡인증있음)
남자고민상담미국직수입맨즈*!완벽한밤!
<女 流 土 曜> 수필가 이은희
‘늘․깨 ․어 ․있 ․으 ․라 ․고, 댕, 댕, 댕…….’
썸네일 이미지
그를 보다 못한 스승은 수륙제(水陸濟)를 베풀어 물고기의 몸에서 구제해 준다. 제자는 참다운 발 ... / 수필가 이은희
<女 流 隨 筆>수필가 유영희
“精神的 ‘快樂의 환희’로의 전환점”
썸네일 이미지
생각해 보라. 여성이 한 달에 한 번씩 생리를 치를 때마다, 정신과 육체는 얼마나 많은 제약을 받 ... / 수필가 유영희
<女 流 隨 筆> 수필가 이현실
‘고귀한 승화’ “문학의 영역을 음악으로”
썸네일 이미지
스승의 딸을 사랑한 슈만. 촉망받는 피아니스트인 딸을 가난한 무명의 작곡가에게 결코 줄 수 없 ... / 수필가 이현실
<土 曜 隨 筆> 수필가 엄현옥
‘온몸의 아픔 캔버스서 소생하다’
썸네일 이미지
5월 광주의 군상들이 저 안에서 출렁댄다. 화폭에서 뿜어져 나오는 생명력의 근원은 무엇일까. 오 ... / 수필가 엄현옥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청와대 * 감사원
* 국가정보원 * 방송통신위
* 국무총리실 * 법제처
* 국가보훈처 * 공정거래위원회
* 금융위원회 * 국민권익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기획재정부
* 국세청 * 관세청
* 조달청 * 통계청
* 교육부 * 외교부
* 통일부 * 법무부
* 대검찰청 * 국방부
* 병무청 * 방위사업청
* 행정안전부 * 경찰청
* 해양경찰청 * 문화체육관광부
* 문화재청 * 농림축산식품부
* 농촌진흥청 * 산림청
* 산업통상자원부 * 중소벤처기업부
* 특허청 * 보건복지부
* 환경부 * 기상청
* 고용노동부 * 여성가족부
* 국토교통부 * 철도청
* 해양수산부 * 소방청
* 국가보훈처 * 대통령경호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 행복중심복합도시건설청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초대수필> 한상림 ‘칠월 찬가(讚歌)’
“마음까지도 강물 속으로 빠져든다”
썸네일 이미지
칠월은 태양도 지구도, 사람도, 모두 마음이 흠씬 달궈진 정열의 계절이다. 이육사 시인은 칠월을 청포도가 탐스럽게 익어가는 계절로 비유하여 평화롭고 풍요로운 삶에 대한 소망을 담아냈지만, 나는 칠월을 사랑을 잉태하는 ... / 한상림 칼럼니스트
<연재소설> ‘작가 朴又木’ 혈맥(血脈) 2부 ‘묘예들의 해후’<33회>
그들이 도착하자 영장에서 먼저 와 기다리고 있던 제관들이 허리를 굽혀 영접했다. 열 평정도 크기의 목조다실은 통나무 외벽에 판재로 내벽을 치고 바닥에 두툼한 양탄자를 깔아서 매우 아늑했다. ... / 작가 朴又木
‘위기의 음악가들’ KBS PD 장옥 지음
썸네일 이미지
고전음악을 들으며 한 번쯤은 이런 상상을 해보았을 것이다. 번득이는 영감을 받아 순식간에 오선지를 음표들로 채우는 작곡가, 악기에 손만 대도 아름다운 멜로디가 절로 나오는 음악가, 이들에게 혹시 신의 특별한 은총이 내 ... / 소정현기자
‘국민의 힘 이준석 당대표’의 기대와 우려
이상이 현실이 될 수 있으려면 세대 간 공존과 협력이 우선되어야 한다. 희망찬 미래를 위한 기성세대와 신세대 간의 존중과 협치, 공동체의 지혜를 모아야 할 시점이다. 바로 그 근간은 대타협의 정치와 능력의 민주주의에서 ... / 소정현기자
‘양날의 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앞날
현재로선 이런 사면초가의 열악하기 그지없는 척박한 환경 속에서 내부의 우군조차 희박하다 보니 윤 전 총장의 고공행진 지지율도 정점을 찍다가 다소 주춤해졌다. 야권의 대선후보로 선출되기는커녕 현재로선 조기 강판가능성 ... / 일요요간 노금종 발행인
<수필> ‘어제의 커피, 두 개의 반지’
산다는 것! 새로운 그림 그리기가 아닐까요?
썸네일 이미지
오늘 보니 그때와는 다른 그림이 되었어. 이제 슬프기만 한 그림은 아냐. 시간이라는 녀석이 내가 그린 그림을 많이 고쳤네. 당신 커피 맛을 바꾸어놓듯 말이야.” ... / 수필가 이상은
<연재소설> ‘작가 朴又木’ 혈맥(血脈) 2부 ‘묘예들의 해후’<31회>
그미가 행사에 주인공으로 나선다든가 김강민을 자기 상대역으로 세워달라든가 하는 요구란 전적으로 그미가 꾸민 계획이었다. 그미가 탐방단을 이끌고 한국에 왔을 때 안내를 한 김 교수한테 일찍이 경험해보지 못한 호감과 설 ... / 작가 朴又木
<특별기고> 가재산 ‘장례문화의 대대적인 변화상(상편)
썸네일 이미지
코로나 19로 정부당국의 사회적 거리두기와 모임 규제로 조문과 장례 문화에도 불가피하게 대변혁의 조짐이 일고 있다. 이제는 전통적 장례문화에서 다양하게 진전되고 있는 장례문화의 새로운 대안과 변화상의 폭넓은 일련의 ... / 한류경영연구원 가재산 원장
“대충 만든 꽃밭…너울너울 춤추는”
(POET VIEW) 林 森 나비
썸네일 이미지
사람의 행복은 기실 따지고 보면 엄청난 게 아니다. 아주 작고 사소한 일상이나 순간적인 부딪침에서 느껴지는 환희와 충동적인 기쁨들이 어쩌면 커다란 행복의 시발점이라고 할 수 있다. 평소에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던 주변 ... / 림삼 /시인
故김용운 지음 ‘천황은 백제어로 말한다’
썸네일 이미지
한‧일 관계가 단순히 일본의 제국주의에서 시작된 게 아니라 6~7세기에 백제의 왕가와 궁중에서는 백제어로 말을 한 아스카 왕조가 백강 전투에서 총 국민의 0.36%나 되는 32,000명을 출병시키면서까지 싸웠고, 여기서부 ... / 소정현기자
<특별기고> 김승학 ‘공전의 베스트셀러 떨기나무의 저자’
“경천동지! 긴잠 깨어난 사우디아라비아의 부활”
썸네일 이미지
현재 엑소아크선교회 김승학 이사장은 16년간 전 사우디아라비아 왕실 한방주치의로 로열패밀리들과 깊은 인연을 맺었으며, 구약성경 출애굽기 핵심인 시내산의 위치를 재조명한 공전의 베스트셀러 ‘떨기나무’ 저자이기도 하 ... / 엑소아크선교회 김승학 이사장
<연재소설> ‘작가 朴又木’ 혈맥(血脈) 2부 ‘묘예들의 해후’<30회>
순간 수양이 깊은 데도 여명대사의 얼굴에 난색이 떠올랐다 사라졌다. “부처님이 허락하시면 언제고 가능한 일이지요.” 하고 선 답 하듯 말했다. 그리고 서둘러 화제를 바꿨다. “최근에 존황회 회장이 바뀌었지요? 그 신임회 ... / 작가 朴又木
<연재소설> ‘작가 朴又木’ 혈맥(血脈) 2부 ‘묘예들의 해후’<29회>
김 교수님께 진 무거운 신세를 언젠가 갚을 날이 올 것이라 믿어요.” 시야에서 멀어지는 그를 바라보며 그미는 ‘저분과의 인연은 이렇게 시작되는 것인가’하고 가벼운 흥분이 지나갔다. ... / 작가 朴又木
한세연 인천남부본부 ‘설립 및 MOU’
썸네일 이미지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 오양심, 이하 한세연)은 지난 6월 9일 오전11시 인천남부본부(본부장 진용환) ‘설립‧우호협력 협정 체결식’ 및 위촉장 수여식이 인천시 남동구 소재 성문교회에서 있었다. 본부장으로 위촉 ... / 소정현기자
‘스마일 어게인’(Smail again)
“곧 회복될 일상을 꿈꾸며”
썸네일 이미지
곧 머잖아서 코로나19도 역사의 한 페이지 속으로 사라지게 될 것이다. 물론 또 다른 신종 바이러스의 출현과 아울러 변종바이러스들이 끊임없이 괴롭히게 될 테지만, 이 또한 인간의 힘으로 꾸준히 방어할 수 있을 것이다. ... / 한상림 칼럼니스트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 대상’ 수상자들
썸네일 이미지
이날 시상식은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조직위원회와 한국언론연합회가 주최하고 국회출입기자클럽, 한국언론인연합회, 선데이뉴스, 대한방송뉴스 등이 주관한 행사로 혁신적인 노력과 헌신으로 국가와 사회발전에 일조해 온 ... / 소정현기자
‘제27회 아시아문화경제인교류의 밤’ 행사
썸네일 이미지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의 초석이 되었던 고 김용운 박사의 1주기 추모 영상과 TV조선 김민배대표의 ‘천황은 백제어로 말한다.’(김용운저)의 증보판의 헌정 추모사가 있었다. ... / 소정현기자
<土曜 隨筆> 수필가 염정임 ‘왕관과 가면’
“창조주의 커다란 체스판이 아닐까?”
썸네일 이미지
왕관들은 계속 변신하여 전파력이 강해지고 있다. 가면들도 중국의 경극 배우들처럼 새로운 가면으로 시시각각 바꾸어야 할 것 같다. 먼 우주적인 관점에서 보면 인간이나 바이러스나 다 같은 미물일지도 모른다. 왕관과 가면 ... / 수필가 염정임
<연재소설> ‘작가 朴又木’ 혈맥(血脈) 2부 ‘묘예들의 해후’<28회>
그는 그때 처음으로 그미에게 뭔가 형태가 불분명한 불가사의한 의문을 느꼈다. 그건 앞으로 그들 사이에 얽힐 숙연(宿緣)과도 같은 한바탕의 인연 극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그 한 꼬투리조차 알아채지 못하는 영역에 설핏 날 ... / 朴又木
비둘기! 어떤 과학을 담은 조류인가(하편)
고대부터 ‘원거리 통신수단‧전쟁’ 효자역할
썸네일 이미지
비둘기는 귀소본능(자신의 서식 장소로 되돌아가려는 성질)이 강해 옛날부터 여러 용도로 길러졌다. 가장 보편적으로 알려진 것이 통신용 비둘기이다. 전화와 인터넷 등이 발달되지 않았던 시절에는 비둘기는 중요한 통신수단으 ... / 소정현 기자
박행주 “13차례 해외공연! 후일담1"(24회)
“일찍이 해외공연…진로에 큰 자극”
썸네일 이미지
공부 이외에도 보다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독서, 사색, 글쓰기, 여행 등 자신을 돌아보고 객관적으로 관찰하며 앞으로를 계획할 수 있는 시간들이 필요한 것이다. 필자가 가르쳐 왔던 풍물놀이를 통해 많은 단원들 ... / 박행주 / 국제전통예술교류협회 초대회장
<연재소설> ‘작가 朴又木’ 혈맥(血脈) 2부 묘예들의 해후<27회>
한반도나 일본열도에 나라가 서고 왕가의 혈맥이 뻗은 지도 어언 천오백 년이나 되는 장구한 세월이 흘렀으니 그 혈맥이 어떻게 끊기고 어떻게 섞였으며 어떻게 소멸 되었는지를 인간은 알지 못하는 것이지요. 그런 가문의 영고 ... / 朴又木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제1차 여성폭력방지위원회' 개최
광고
광고
<洪달아기의 해피홈>
"우리를 위한 조그마한 공헌들"
현대 사회는 핵가족형태로 다양한 인간관계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없다. 사회의 변화는 아무리 거스르기 힘든 일 ... / 홍달아기 칼럼니스트
<洪달아기의 해피홈>
'안정적 소득 보장' 국가에도 큰 혜택
썸네일 이미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촌의 공통된 과제 중의 하나는 인류가 건강하게 오래 살면서 질 높은 삶을 영위할 수 있게 ... / 홍달아기 칼럼니스트
<洪달아기의 해피홈>
人權 차원서 접근해야 '오해 소지 불식'
이미 세계 27개국에서는 이를 범죄로 인정하여 법적 처벌을 하고 있다. 처벌의 대상이 되는 부부강간은 ‘폭행 또 ... / 홍달아기 칼럼니스트
<洪달아기의 해피홈>
국수를 설탕물에 말아 먹어?
나의 생각과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니라 생각이 다를 따름이다. 모두들 이번 명절에는 그들의 서로 다른 점을 인 ... / 홍달아기 칼럼니스트
<洪달아기의 해피홈>
'초기 폭력에 단호한 태도를 보여야'
썸네일 이미지
가정폭력 속에서 시달리는 가족들은 불안감과 우울, 무력감, 두근거림으로 고통을 받는 반면, 폭력 행위자들은 특 ... / 홍달아기 칼럼니스트
<洪달아기의 해피홈>
'동거 이유·목적 不分明' 깨지기 쉬워
남녀가 함께 산다는 것이 실험적인 성격과 호기심으로 시작된다면 그 후 겪을 수 있는 예기치 못할 다양한 문제들 ... / 홍달 아기칼럼니스트
<洪달아기의 해피홈>
'가정화목 큰 비중 갈등해소엔 역부족'
행복을 가져다 주는 조건은 가정화목이 45.5%로 첫 번째이며, 건강(30.9%), 긍정적인 사고(9.2%), 친구 및 대인관 ... / 홍달아기 칼럼니스트
<洪달아기의 해피홈>
'폭탄주 탓하는 사회' 아! 호시절이여
성추행 동료의원의 행태를 본능과 유혹에 취약하여 불의의 일격을 당했다며 슬쩍 대중적 면죄부를 신청하려했던 의 ... / 홍달아기 칼럼니스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유대인들의 70년 포로귀환과 성전 중건’ / 피터킹
세계 애완동물 사료시장 놀라운 급신장 / 소정현기자
음식물 쓰레기 ‘아플라톡신’균을 아시나요? / 소정현기자
“저체온” 모든 질병 근원 ‘면역기능’ 훼손 / 소정현기자
故 박영문목사의 지옥 체험기 / 드보라
신자와 불신자의 죽음-불신자의 임종 / 알파 오메가
이스라엘 ‘제3의 성전’ 언제쯤 세워질까?(上篇) / peter king
이스라엘 제3의 성전 언제쯤 세워질까?(下篇) / peter king
‘예수 그리스도 죽음과 이스라엘의 멸망’ / 피터킹
‘당근 사과 귤 양파 생강’ 미러클 판타지아 / 선재광원장 / 대한한의원
  회사 소개 임원규정청소년보호정책-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로고 사업자명칭:월드비전21, 발행인․편집인 蘇晶炫, 발행소: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1가 1411-5번지, 서울시 광진구 능동로 390-1, 청소년보호책임자 소정현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44, 등록일자 2010.04.08, 통신판매업 제2010-전주덕진-52호, TEL 010-2871-2469, 063-276-2469, FAX 0505-116-8642 Copyright 2010 해피!우먼 All right reserved. Contact oilgas@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 해피! 우먼에 실린 내용 중 칼럼-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해피! 우먼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강령을 따릅니다.